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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기계산업인 신년인사회
등록일 2019-01-30
요약 성윤모 장관은 1월 23일 열린 '2019년 기계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기계 산업 발전에 기여한 업계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난해 성과와 올해 정책방향을 공유했습니다.

자막입니다.

2019년 기계산업인 신년인사회 동영상입니다.
2018년 수출확대 추세를 2019년에도 이어나가서 2년 연속 수출 500억 달러 달성을 이루어 낼 것으로 굳게 믿습니다.

정부도 민관합동 총력대응체제를 구축하고 우리 업종별 특성에 맞춘 수출 바우처 구조 개편, 217조 규모의 수출 규모 지원 및 수출 마케팅 예산 60% 이상 상반기 집행 등을 통해서 우리 기업들의 수출 활동을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부는 금년 한해에 수출 총력 지원과 더불어 기계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을 했습니다.
먼저 기계산업의 수요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도록 했습니다.
자동차 등 전방 산업 부진으로 침체된 기계산업의 내수 활성화를 위해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제조업 설비 교체와 현대화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을 통해서 기계산업 내수 활성화뿐만 아니라 첨단 장비 도입을 통한 생산성 제고 효과가 산업계 전반에 파급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둘째로 기계산업 지역별 거점도시를 지원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군산의 건설 기계, 김제의 농기계, 대구의 농구, 영주의 베어링 등 기계산업의 거점 도시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들 지역에 기술 개발과 시형 분석, 시제품 제작 등 업종별 특화 지원 기반 구축을 지속해서 혁신 역량을 갖춘 지역 기계 산업 발전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셋째로 기계 장비 스마트화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미 기술개발을 진행하면서도 초기 스마트 기계 장비 제품 상용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부도 업계와 발맞춰서 자율작업이 가능한 스마트 굴삭기, 지능형 크레인, 건설로봇 등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는 2천 억 규모의 R&D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장비 산업 수요 변화에 대응해서 최적화된 생산 시스템을 턴키 형태로 공급할 수 있도록 해주는 스마트 생산시스템 패키지 기술 개발 사업도 기획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기계장비 전후방 산업간 협력을 위한 스마트 기계장비 얼라이언스를 출범하여 수요연계형 R&D와 글로벌 네트워킹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넷째로 장비산업육성을 위한 기반을 정비하겠습니다.
금년 중 소재부품 특별법을 소재부품 장비특별법으로 확대 개정해서 장비산업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공신력 있는 장비산업 통계를 정비하는 등 장비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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