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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7조원 시장을 향해…한국형 가스터빈 개발 나섰다
담당자 이경수 담당부서 홍보담당관
연락처
등록일 2020-02-13 조회수/추천 343
내용

 

 

산업통상자원부가 발전용 액화천연가스(LNG) 터빈 개발에 본격 나섰다.

 

산업부는 13일 두산중공업과 성일터빈 등 부품기업, 동서발전 등 발전 5, 에너지기술평가원 등 산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형 표준 가스복합개발 사업화 추진단을 발족했다.

 

여기서는 설계 표준화, 주 기기 및 핵심부품 개발,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등을 통해 한국형 표준 LNG 복합발전 모델을 개발하고 사업화를 담당하게 된다. 아울러 정부는 올 상반기 중 추진단을 중심으로 가스터빈 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전 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석탄발전 감축 등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이 가속화하면서 글로벌 LNG 발전 시장 규모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사진 : 두산중공업

 

2018년 기준 세계 가스터빈 시장 규모는 97조원이며 2035년까지 2배의 성장이 예상된다. 현재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국가는 미국, 독일, 일본. 미국의 GE가 시장의 58%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뒤를 독일의 지멘스(27%)와 일본의 MHPS(11%)가 잇고 있다.

 

한편, 두산중공업은 지난 2013년 시작된 산학연 공동 연구개발(R&D) 국책과제를 통해 270MW 규모의 가스터빈 모델을 개발 완료했고 이를 기반으로 200여 중소중견 협력기업들과 함께 기술 개발과 인력 양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 서부발전과 공동으로 20231월부터 김포 열병합 가스터빈 실증사업도 진행할 방침이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력산업과 박환준 사무관(044-203-5154)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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