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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미 FTA 7년, 양국 교역 동향은?
담당자 이경수 담당부서 홍보담당관
연락처
등록일 2019-03-14 조회수/추천 985
내용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 7년차를 맞은 2017~2018, 양국 간 교역 규모는 어느 정도였을까. 그 내용을 자세히 알아본다.

 

상품 교역 동향 (2018)

 

지난해 한미 양국 간 교역액은 1316억 달러로 전년 대비 10.3% 증가했다. -중 무역 갈등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최대치를 기록한 것이다.

 

FTA 발효(2012315) 전인 2011년의 교역액(1008억원)과 비교해 보면 30% 이상 증가한 규모다.

 

수출

727억 달러로 전년 대비 6.0% 늘었다. 이는 세계 수출 증가율 5.4%보다 높은 수치다. 반도체와 석유제품, 건설기계 등이 수출 증가를 견인했다. 다만 자동차, 무선통신기기, 고무제품 등은 전년에 비해 줄었다.

 

FTA 발효 3년 차 이후부터 우리나라의 미국 시장 점유율은 3%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수입

589억 달러로 2017년에 비해 16.2% 증가했다. 에너지 수입선 다변화로 원유, 액화석유가스(LPG), 천연가스 등의 증가가 원인이다.

 

지난해 미국의 한국 시장 점유율은 11.0%로 일본을 밀어내고 2위로 올라섰다. 1위는 19.9%의 점유율을 차지한 중국이었다.

 

무역수지

138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41억 달러 감소한 규모다. 원유와 LPG 등의 수입 증가가 원인이다.

 

서비스 교역 동향 (2017)

 

2017년 양국 간 서비스 교역액은 462억 달러로 전년 대비 7.2% 늘었다. FTA 발효 후 6년 동안의 교역 규모는 발효 전인 2011년에 비해 연평균 7.6% 증가했다.

 

수출

149억 달러로 2016년과 비슷했다. 여행, 통신 등은 증가한 반면 서비스 수출 비중이 높은 기타 사업 서비스(R&D·법률·회계 등)의 수출은 감소했다.

 

수입

313억 달러로 전년에 비해 10.3% 늘었다. 대미 서비스 수입 비중이 높은 기타 사업 서비스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서비스 수지

163억 달러 적자로 전년의 적자액 140억 달러에 비해 23억 달러 증가했다.

 

투자 동향 (2018)

 

대미 투자

2018년 한국의 대미 투자는 송금 기준 1081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8.7% 감소했다. 이는 2016~2017년 대형 인수합병(M&A)으로 인한 투자액 급증 기저효과다.

 

FTA 발효 후 7년간 누적 대미 투자는 644억 달러로 발효 전 7년간에 비해 2.4배 늘었다.

 

 

 

투자 유치

2018년 미국의 우리나라에 대한 투자액은 신고 기준 588000만 달러로 2017년에 비해 24.8% 증가, 최대치를 기록했다.

 

FTA 발효 후 7년간 미국으로부터의 투자 유치액은 308억 달러로 발효 전 7년간에 비해 2.2배 증가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내대책과 김민희 사무관(044-203-4147)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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